vol.19 과학, 공감과 연대를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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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 사회학, 뇌과학, 문화인류학 등 다양한 관점에서 본 인간의 사회적 특성. 네트워크 과학이 제시한 불평등의 법칙을 넘어 공감과 연대를 이룰 수 있을까? 인간의 초사회성은 어떻게 진화했는가? 공감의 반경은 어디까지 확장될 수 있는가? 악과 신의 문제, 어째서 신은 악을 없애지 않는 것인가? 악의 존재는 신이 없다는 증거일까? 기술 디스토피아 시대, 당신의 사생활이 위협받고 있다. 왜 우리는 자연에서 초자연적 징표를 보는가? 저선량 레이저 치료 효가가 있을까? 기본입자가 빚어내는 우주의 신비. 개체를 넘어 집단을 통해 새롭게 거듭난 유전학 등 흥미로운 기사로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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