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와 일의 경계



놀이와 일을 구분하고,

아이들에게 일은 힘들고, 놀이는 쓸모없다고

무심코 가르치는 이는 바로 어른들이다.



뉴필로소퍼 4호 워라밸의 시대, 잘 논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