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켑틱]Cover Stoty 우주를 이루는 근본 힘들에 대하여



과학을 통해 비판적으로 사고합니다.

과학 잡지 스켑틱 26호

Cover Story 우주를 이루는 근본 힘들에 대하여

2021년 4월 7일 미국 국립 가속 연구소인 페르미랩에서 흥미로운 소식이 들려왔다. 기본 입자 중 하나인 뮤온 입자가 표준 모형의 예측과는 다른 움직임을 보인다는 것이 실험을 통해 관측되었다는 소식이었다. 이는 표준 모형에는 존재하지 않는 새로운 입자 혹은 새로운 힘의 가능성을 제시한다. 하지만 이뿐만이 아니다. 표준 모형으로는 해명하지 못한 중력이 남아 있다. 중력은 우주를 보는 우리의 눈으로 우주의 비밀을 밝혀가고 있다. 또한 이미 우리가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한 물질을 이루는 전자기력에도 밝혀내야 할 흥미로운 현상들이 아직 많이 남아 있다. 이번 호 커버스토리에서는 뮤온 g-2 실험, 블랙홀 관측, 1차원 물질 등 우주를 이루는 근본 힘들을 이해하기 위해 분투하는 현대 물리학의 현장을 살펴보고자 한다.

 

물질세계를 지배하는 힘, 전자기력

ㅡ김기덕(응집물질물리학자)

 

약하지만 강한 힘, 중력의 과거와 미래

ㅡ손봉원(천문학자)

 


자연계의 기본 힘과 새로운 물리를 찾아서

ㅡ이현민(입자물리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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